ICT 접목한 스마트농업 확산으로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 

 

 

거창농협(조합장 신중갑)은 7월 30일 본점 2층 회의실에서 생산자조직을 대상으로‘보급형 스마트팜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심화되는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농업을 통한 농업 생산성 향상과 경영 효율성 제고를 통해 미래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보급형 스마트팜은 환경 데이터를 기반으로 물과 양분을 필요한 만큼 정밀 공급하고 원격 제어가 가능해, 생산비와 노동력을 크게 줄이면서 농산물의 품질과 농가 소득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날 거창농협은 보급형 스마트팜 기술 활용 방안을 안내하고, 참석 농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신중갑 조합장은 “스마트팜은 고령화된 농촌 환경을 개선할 핵심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급형 스마트팜 보급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