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재국)은 8월 5일 가조 힐링랜드에서 지방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힐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행정직, 운전직, 조리사 등 다양한 직렬의 지방공무원이 함께 참여하여 직렬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일상 업무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숲속에서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및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이어 가죽공예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의 만들며 창의성과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직렬 구분없이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져 조직내 소통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업무에서 벗어나 자연속에서 동료들과 함께하며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창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