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1일 거창군 고제면 지경마을 해발 800m가 넘는 고랭지에서 유러피안 샐러드 채소의 한 종류인 크리스피아노를 농민들이 수확하고 있다.
크리스피아노는 씹었을 때 식감이 아삭아삭하고 일반 상추보다 잎이 두꺼워 수분감이 오래 유지되며 샐러드, 햄버거, 쌈채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

8월 11일 거창군 고제면 지경마을 해발 800m가 넘는 고랭지에서 유러피안 샐러드 채소의 한 종류인 크리스피아노를 농민들이 수확하고 있다.
크리스피아노는 씹었을 때 식감이 아삭아삭하고 일반 상추보다 잎이 두꺼워 수분감이 오래 유지되며 샐러드, 햄버거, 쌈채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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