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신재국)은 8월 11일 오전 청내 2층 교육장실에서 제13대 경상남도의회 의원들과 함께 교육지원청과 경상남도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재국 교육장을 비롯한 거창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제13대 경상남도의회 박주언 의원(국민의힘·거창1), 공재권 의원(국민의힘·거창2)이 참석하여 지역교육 현안과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 △학생 수 감소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 대응 △지역과 연계한 교육활동 지원 등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재국 교육장은 “경상남도의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교육정책과 교육행정에 적극 반영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의원들은 “지역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기관과 지방의회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 만큼,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거창교육지원청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답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