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목소리 직접 듣는 현장행정 시작, 생활밀착형 면정 운영 의지 밝혀

거창군 북상면(면장 오명이)은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라 제42대 오명이 북상면장이 취임해 본격적인 면정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행보로 취임인사를 겸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앞으로의 면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명이 면장은 “행정의 중심은 주민이며 답은 현장에 있다”며 “행정이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없다. 면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참여할 때 더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 가는 북상면을 만들겠다”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북상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북상면은 앞으로도 경로당과 주요 사업 현장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고 생활밀착형 현장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