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안전을 알려주세요!
거창소방서(서장 강호봉)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9회 경상남도 119소방안전 홍보영상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1분 이내의 소방안전 홍보영상을 공모하는 대회로, 생활 속 재난·사고 예방법과 안전수칙 등을 주제로 상황극, 유행하는 밈, 챌린지, 1인칭 시점(POV), 안전뉴스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할 수 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거창군 소재 초·중·고등학생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며, 접수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영상을 제작한 후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lovek106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학생부와 소방공무원 부문별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2점 등 총 8점의 도지사상이 수여된다.
거창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가 학생들이 소방안전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참신하고 재미있는 안전홍보 영상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소방서 예방안전과 홍보담당(055-940-9244)으로 문의하면 된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