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여성조합원의 안전한 보행 지원과 취약계층 먹거리 나눔 실천

거창농협(조합원 신중갑)은 9월 2일, 고령 여성조합원의 안전한 보행과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보행보조기 및 우리 농산물 간편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보행보조기 지원은 고령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조합원들의 보행 안전과 편의를 돕고자 추진됐다.
이와 함께 전달된 우리 농산물 간편식 꾸러미는 우리 쌀을 비롯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간편식으로 구성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힘을 보탰다.
이번 나눔 활동은 조합원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함께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지역농협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신중갑 조합장은 “보행보조기가 고령 여성조합원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에게 실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힘쓰고,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거창농협은 농심천심운동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복지 향상과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