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쌀 전달로 농산물 소비촉진에도 앞장

거창농협(조합장 신중갑)은 9월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거창농협 본점 앞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 114가구에 청결미(10kg)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쌀 나눔은 총 410만원 상당으로, 농촌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해 마련된 기금으로 추진됐다.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전달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에도 힘을 보탰다.
신중갑 조합장은 “이번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 농산물을 소비하는 것이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거창농협은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농업인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농심천심운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