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9월 25일)을 보름여 앞둔 9월 9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 땀내기 농원에서 농민 하도훈(28)씨가 ‘홍로’ 사과를 수확하며 환히 웃고 있다. 

홍로는 가을의 문턱에서 수확하는 조생종 품종으로, 수확 시기가 추석 무렵과 맞아떨어져 추석 선물용/제수용 사과로 선호도가 높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