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군 군민으로 살아보겠다’는 약속 실천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경남 산청 함양 거창 합천)은 9월 11일 산청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산청읍으로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마쳤다.
신의원은 산청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준석 산청읍장을 만나 “오늘부터 산청군민이 되었다, 산청군민으로서 의무를 다하겠다”며 인사를 건넸다.
안 읍장은 “산청군민이 되신 걸 환영한다, 이번에 국도59호선 산청읍과 차황의 위험구간 선형개선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데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환영 인사를 건넸다.
신성범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1년에 한 번씩 주민등록지 주소를 옮겨서 산청, 함양, 거창, 합천 4개 군에서 군민으로 살아보겠다”고 공약한 바 있으며, 24년 거창, 25년 합천에 이어, 올해는 산청으로 옮겨 약속을 실천하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