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거창군지부(지부장 이희열)와 관내 농·축협은 10월 3일 오전 ‘2026 거창한마당대축제’ 기간 중 실시된 전국거창향우연합회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장에서 축제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부의 마음은 곧 하늘의 뜻’ 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정신을 바탕으로, 행사에 참여한 전국의 거창향우들과 축제 관람객들에게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아침밥먹기운동 등 쌀 소비촉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거창에서 생산된 고품질 쌀과 주요 특산물인 사과를 홍보물과 함께 나누었으며,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큰 호응을 보내며 우리 농산물 이용에 뜻을 모았다.

이희열 지부장은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군민에게 지역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앞으로도 농업인의 땀방울이 결실을 맺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농산물 소비촉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