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이웃사랑 실천

거창군 마리면 체육회(회장 이성현)는 10월 7일 ‘제81회 군민체육대회’ 모범선수단상에 선정되어 받은 축하 쌀 100kg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리면
공유냉장고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군민체육대회에서 받은 수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성현 체육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진수 마리면장은 “제81회 군민체육대회 모범선수단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뜻깊은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체육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마리면에서도 나 눔문화가 지역사회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쌀 100kg은 마리면 공유냉장고를 통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들의 생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