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승용차 ‘모닝’ 지원받아 노인일자리사업 및 복지서비스 현장 지원 강화

거창시니어클럽(관장 공혜영)이 KT&G복지재단에서 추진한 ‘2026년 사회복지기관 차량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경승용차(가솔린) 모닝 차량 1대를 지원받았다.
거창시니어클럽은 지난 5월 KT&G복지재단의 사회복지기관 차량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했으며, 심사를 거쳐 차량 지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지원받은 차량은 10월 부터 거창시니어클럽 현장 업무에 활용된다
KT&G복지재단은 지난 2004년부터 사회복지 현장의 효율적인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기 위해 경차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차량지원 공모사업을 진행했다.
이번에 지원받은 모닝 차량은 거창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관리와 현장 점검, 사업 수행기관 지원, 각종 복지서비스 제공 및 행정업무 등 다양한 현장 업무에 활용될 예정이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