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가정에 방문하여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마음 전해 

 

 

 거창군 마리면은 10월 15일 출생아 가정을 방문해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부모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진수 마리면장과 이승우 마리면주민자치회장, 김홍열 마리면이장협의회장, 이두순 마리면노인회장이 함께해 가족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행복을 기원했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2026년 마리면에서 두 번째로 태어난 아기이자 해당 부부에게 첫 자녀로 더욱 뜻깊은 기쁨을 안겨주었다. 

지역사회에서도 새 생명의 탄생을 함께 기뻐하며 아기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행복을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이날 마리면과 지역단체 대표들은 부모에게 따뜻한 축하 인사와 선물을 전달하고, 출산·양육과 관련된 각종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출생아 부모는 “첫 아이의 탄생을 많은 분이 함께 기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며 아이가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사랑으로 키우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진수 마리면장은 “소중한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이와 부모가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살기 좋은 마리면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저출산과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출산축하금 2,000만 원 ▲양육지원금 월 30만 원 등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