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회장 강상대)는 지난 11월 2일(월) 아동복지시설인 거창 경천공간을 방문하여 「수호천사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창원지방공소청 거창지청 이수현 지청장과 거창지청 관계자,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 강상대 회장, 신용운 기획재정위원장이 함께 참여했으며, 시설에 생필품 및 식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수현 거창지청장은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상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수호천사 사랑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소외된 이웃과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