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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기사입력 : 2019/09/04
거창지역 읍.면 추석맞이 이웃사랑

▲거창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쌀 40가구에 10kg 씩 전달
▲고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노인 20가구에 행복꾸러미 전달
▲신원면 새마을협의회, 저소득 21가구에 쌀 420kg 전달
▲위천면, 원학골 어려운 이웃 지원

거창농협·농주모, 소외계층 40가구에 쌀 20kg 씩 전달

 

 

거창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송석남)은 9월 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홀몸노인 가구,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 40여 세대에 사랑의 쌀 10㎏씩을 전달했다.

 

 

또, 고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병욱, 신종기)는 9월 4일 추석명절 홀몸어르신 20가구에 을 위해 생필품 및 식료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신원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병길, 백진숙)는 9월 4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21가구에 사랑의 쌀 420kg을 전달했다.


위천면(면장 정상준)은 권역 내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정 중 마리면 장애인 노인부부가구에 밥솥과 의복 등을 지원했다고 9월 4일 밝혔다.

 

 

또, 컨테이너에서 거주하는 위천면 홀몸노인 가구에게 마을이장과 주민들의 협조로 마을 내 빈집으로 이사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었고, 북상면에 거주하는 폭력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가구는 원학파출소와 연계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위천면은 마리·위천·북상 3개면 권역을 관리하는 중심면으로, 중점관리가 필요한 40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생활고로 위기에 처한 취약계층 발굴로 맞춤형 서비스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연중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거창농협(조합장 이화형)과 거창농협 농주모(회장 송석남)는 9월 4일 추석명절을 맞아 영농회에서 추천받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가정 등 40가구에 쌀 20kg 씩을 전달했다.

 


거창인터넷뉴스원(gcinews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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